STILL,MOVING

AI Art Portfolio

SCROLL

인간과 기술은 서로를 향해 존경한다.

로봇은 비인간이지만 인간과 같은 움직임을 품고 있고, 각자의 성격과 서사가 있다. 본인은 그 기술 속에서 인물 형상의 미학을 본다.

지금은 움직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 한 장의 이미지일 뿐이지만, 그 정지된 표면 안에서든 밖에서든 움직임은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. 언젠가 실제로 움직일 그날을 기다리면서.